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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 전국체전 태권도 종합 우승 쾌거 2021-10-14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31
제102회 전국체전 서울특별시가 태권도 종목에서 정상에 올랐다.



[글로벌신문] ‘펜더믹 상황으로 연기 되었던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경북 영천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101회 전국체육대회가 코로나19 상황으로 순연됨에 따라 올해 전국체육대회의 정상 개최를 위하여 회원단체 및 개최지인 경상북도 등에서 의견을 수렴하여 겸임대회, 분산 개최 등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였으나 선수단 방역관리 및 지원의 어려움 등으로 인하여 남녀 대학, 일반부의 경기 없이 진행된 남녀 고등부 대회에서 서울특별시가 금메달 4개, 은메달2개, 동메달2개를 획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태권도는 고등부 겨루기 남녀 각각 8체급(남자 -54kg, -58kg, -63kg, -68kg, -74kg, -80kg, -87kg, +87kg와 여자 -46kg, -49kg, -53kg, -57kg, -62kg, -67kg, -73kg, +73kg )과 시범종목으로 신설된 품새(개인전)의 경기가 이루어졌다.

9일 첫날은 품새종목이 추가되어 시범종목으로 첫선을 보인 여자19세이하부 공인품새 에서 김주하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 

10일부터 진행된 겨루기에서는 서울특별시가 금메달에 남자 –54kg 박태준(한성고2), 여자 –46kg 김주미(서울체고1), -62kg 곽민주(서울체고2), -73kg 이수연(서울체고2)의  남자 –58kg 이찬영(서울체고3), +73kg 정가현(관악고2)의 은메달, 남자 –74kg 이준서(한성고2), 여자 –57kg 배다희(서울체고1)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종합 1위에 올랐다. 이번 전국체전은 종합시상이 없다.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강석한 회장은 “취임 후 첫 전국체전에서 우리 선수들이 자력으로 이룬 종합우승에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다며, 좋은 성적을 기록해 뿌듯하다”면서 “선수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앞으로도 서울특별시 태권도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선수들에게 대한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글로벌신문(http://www.global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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