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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원도 태백시 제32회 문체부 전국남녀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 열려 2021-09-0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14


[글로벌신문] 강원도 태백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계속 유지하며 한차례 연기되었던 제3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등학교태권도대회(이하"한국중고태권도연맹") 이경배 회장이 이끄는 새로운 집행부가 "자연이 아름다운 산소도시 태백"에서 8월25일부터 9월 4일까지 열리는 이대회는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주최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강원도태권도협회, 태백시체육회, 태백시태권도협회 주관하며 태백시, 태백시의회, NET ZERO 2050 기후재단 (장대식 이사장)후원으로 테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이경배 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지도자 선수 임원 모두가 PCR 검사 음성 확인서, 체류정보지, 자가 문진표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서 대회운영에 최선 다해 준비 진행하겠다"며 "이번 대회에 태백시 체육회의 많은 협조 속에 코로나19 어려운 시기에 대회를 개최한다"며 "대회를 통해 태백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 체육회 류철호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체육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중고연맹 태권도대회에서 방역에 최선을 다해서 태백시 시민들에게 보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태권도연맹(WT) 경기규칙 적용 한계선을 60cm으로 확대 지도자 영상판독 요청시 (기록지 없음) 주심과 판독관 무선으로 빠르게 전달함은 물론이고 주심 의무호출시 호출벨 별도설치로 경기 진행도 빠르고 원할하게 진행되었다. 또한, 주·부심 항의시에도 무선으로 소통 (경기장 안으로 입장하지 않음) 심판의 활동선을 확보하기 위해 복장도(스포츠) 개선하였다. 

한국중고태권도연맹 관계자는 국내대회 최초로 “경기장 분위기 개선을 위해 중앙 무대 설치하여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국제대회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이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트 배치 등 심판진 경기 기록 질서 운영 등의 세분화 된 조직 운영을 통해서 중고연맹의 경기문화의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1일간의 대회중 지난 29일 중등부대회를 마치면서 중반부를 지나고 있는 이번대회는 한국중고태권도연맹과 ㈜유노스포츠 (대도 인터내셔널 한국총판), 우리스포츠가 올해 처음으로 대도(전자호구)장비공급 및 대회를 운영하고 있다.

끊임없이 문제점을 개선하면서 기술발전도 거듭해 현재까지 대회 진행에 대해 지도자와 연맹집행부가 자체평가한 대회운영 성적은 기대 이상이라고 할수 있다.


대회기간동안 선수와 지도자. 집행부는 철저한 방역수칙을 이행하여 안전한 대회를 치루고 있다.

출처 : 글로벌신문(http://www.global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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